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셀린느는 22일 다니엘 화보를 공개하고 신선한 변화를 예고했다.
다니엘은 공개된 셀린느 화보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시크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셀린느의 아티스틱 디렉터 에디 슬리먼이 선보인 셀린느 실루엣을 완벽하게 소화한 다니엘은 중성적이면서도 우아한 무드의 샤셰르 자켓과 로고 티셔츠, 데님 팬츠를 매치한 도회적인 분위기의 스타일링으로 남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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