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다가올 GTC 2024 AI 콘퍼런스에서 AI의 또 다른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GTC 2024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인 젠슨 황(Jensen Huang)의 개막 기조연설은 행사 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젠슨 황 CEO 기조연설은 한국시간 기준 19일 화요일 오전 5시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San Jose, California)에 위치한 SAP 센터에서 진행된다.
GTC 2024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GTC 오프라인 참석을 등록한 경우, SAP 센터에 방문해 생생한 현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SAP 센터는 나머지 콘퍼런스 일정이 진행되는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Convention Center)에서 도보로 이동할 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새너제이 컨벤션 센터는 현지 시간 기준으로 오전 11시에 개장하며, 세부 일정 참가를 위한 배지 수령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된다.
기조연설은 온라인 생중계로도 시청할 수 있다.
엔비디아에 따르면 GTC는 차세대 AI 혁신의 관문으로 불리며 단순한 콘퍼런스 그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직접 현장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온라인을 통해서 전체 일정에 참여해 AI와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GTC 2024는 비전을 제시하는 연사들과 AI와 컴퓨팅의 핵심을 다루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엔비디아는 이번 GTC를 통해 AI의 변화를 선도할 수 있는 유익한 기회와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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