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헤라, 아티스트 15인과 아트워크 전시

글로벌 | 이재수  기자 |입력

아모레성수에서 이달말까지 작품 36점 전시... 무료관람

사진제공= 아모레퍼시픽 헤라
사진제공= 아모레퍼시픽 헤라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헤라가 이달말까지 아모레성수에서 아트워크 전시회 '언디파인드'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15인의 아티스트로 구성된 헤라 C크루(크리에이티브 크루)의 창작물과 다큐멘터리, 인터뷰 콘텐츠를 아카이브한 전시회다.

헤라 C크루는 2022년부터 시작된 크리에이터 그룹으로 헤라와 함께 '서울'과 '나다움'을 주제로 창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서울의 미(美)적 아름다움과 가치를 함께 전파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 함께 하는 C크루 2기는 공예, 아트 퍼니처, 3D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개성 있는 작가들로 구성됐다. 전시에서는 작가들이 지난 6개월간 헤라의 브랜드 철학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36점의 창작물과 서울에서의 작업 일지, 젊은 작가로서의 고민과 작품 철학 등을 풀어 낸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전시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헤라 공식 인스타그램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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