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3800억원 자사주 상당 3년간 분할 소각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금호석유화학이 향후 3년에 걸쳐 자사주 절반을 소각하겠다고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6일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내놓고, 이번 회기부터 2026 회기까지 3개년에 걸쳐 기존 보유 자사주 50%를 분할소각하겠다고 밝혔다. 

262만4417주, 9.2%가 소각 대상이다. 6일 종가 기준 3790억원 상당이다. 

금호석유화학은 현재 자사주 524만8834주를 보유하고 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