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가 5대 1 액면분할을 마저 결의했다.
에코프로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액면 500원권 1주를 액면 100원권 5주로 분할키로 결의했다. 유통주식수 확대 차원이다.
액면분할 안건은 다음달 28일 개최되는 에코프로 정기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에코프로는 지난 7일 4분기 실적 발표 당시 액면분할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같은 에코프로비엠은 유가증권시장 이전 상장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전 상장은 전일 열린 이사회에서 결의돼 주주총회 승인을 앞두고 있다.
에코프로그룹이 실적 발표 당시 언급했던 사안들을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 처리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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