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지난 25일 서울시 서대문구 개미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했다.
28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 20여 명이 개미마을의 취약 가구에 연탄 총 1000장과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신한금융은 임직원 사회공헌 프로젝트 솔선수범 릴레이 1차 캠페인을 통해 연탄 성금 2억원을 기부했다.
임직원들이 총 1억5천만원을 기부했고, 신한금융그룹이 5천만원을 더해 총 2억원을 마련했다. 굿네이버스를 통해 취약계층 400여 가구에 난방비 지원과 함께 연탄 약 3만5천장 및 난방용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신한투자증권 신입사원들은 지난 17일 강화도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을 위한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봉사활동에 함께해 매우 뿌듯하고 보람 있는 하루를 보냈다”며, “신한금융 임직원들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과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보다 세심한 관심을 갖고 다양한 방법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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