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에너지 의무화에 분양가 상승 전망…‘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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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 아파트 분양가격이 2년 새 20%가량 올랐지만 올해 분양가가 더 뛸 것으로 예상되면서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수요자들의 근심이 늘고 있다. 층간소음 규제와 전기차 충전시설 강화에 이어 내년으로 미뤄진 ‘제로에너지 건축’ 의무화 정책까지 더해지면서 분양가 상승 요인이 산재한 것으로 분석된다.

제로에너지건축물(ZEB)이란 건축물에 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 등을 활용해 에너지 소요량을 충당하는 친환경 건축물이다. 22년 7월 정부가 발표한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 의무 대상 확대 방안에 따르면 24년부터 사업계획 승인을 신청하는 30가구 이상 민간 아파트에는 제로에너지 건축이 의무화된다. 건물의 단열 성능을 높이고, 태양광과 지열,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를 자체 생산해 제로에너지 5등급(에너지 자립률 20~40%)을 달성해야 한다.

다만 올해 시행 예정이었던 ‘제로에너지 건축’ 의무화 시행을 1년 유예하면서 당장의 공사비용 증가는 없을 것으로 보이나, 향후 분양가 인상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한국건설산업연구원(CERIK)은 제로에너지 건축물 인증 규제로 공동주택의 공사비가 4∼8%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업계 전문가들은 "제로에너지 건축 의무화 및 원자재 값 인상 등으로 분양가가 크게 오르고 있어 기 분양 단지로 시선이 모이고 있다”라며 “분양가가 더욱 오르기 전에 입지가 좋거나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를 선점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빼어난 입지와 상품성으로 계약 시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가 있어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대구광역시 동구 효목동 일원에 공급되는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중도금 1회차~5회차 유예 등 다양한 특별혜택을 마련해 잔여세대 동·호수 지정계약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총 13개 동 지하 2층~지상 최고 16층, 전용면적 78㎡~112㎡, 총 794가구 규모로 면적별 세대수는 △전용면적 78㎡ 138세대 △전용면적 84㎡ 517세대 △전용면적 112㎡ 139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신흥주거타운으로 떠오르는 동대구역에 위치해 있으며 한걸음에 교통, 교육, 쇼핑, 비전 등 모든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우선 도보로 대구지하철 1호선(동대구역)과 KTX, SRT, 동대구터미널이 위치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를 이용할 수 있어 중구와 수성구는 물론 동구, 북구의 각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고 KTX, SRT를 이용 시 인접한 창원시와 진주시, 대전광역시, 천안시, 서울시 등으로도 이동이 가능하다. 동대구로, 신천대로, 화랑로가 가까워 대구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영화관을 비롯해 아쿠아리움, 서점 등이 입점된 신세계백화점과 현대시티아울렛, 이마트, 효신시장, 동구시장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대구지방법원 등기국, 대구지방법원 본원, 대구지방검찰청 등 행정시설과 대구생활문화센터, 동대구세무서, 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한 산책로 휴게공간 운동시설을 갖춘 화랑공원을 비롯한 야시골공원(대구시민체육공원), 금호강 등 각종 녹지·수변 공원이 풍부해 도심 속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도보로 효신초를 통학할 수 있고 동부중, 동원중 등과도 인접해 있어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대구의 명문학군인 경신고, 청구고, 대구여고, 정화여고 등으로도 배정이 가능하다. 시립수정도서관과 대구에서 제일 큰 규모의 학원도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의 밝은 미래가치 또한 주목해 볼 만하다. 대구 공항 이전 계획을 비롯해 종전 공항 부지 개발 계획, 안심뉴타운 조성사업, 이케아 입점, 대구도시철도 엑스코선(4호선) 연장선 등 다양한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도 예상된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는 조망을 극대화하고, 채광의 간섭을 최소화한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통풍을 극대화한 전 세대 4BAY 판상형 위주의 구조가 도입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독서실, GX클럽, 그리너리 스튜디오, 어린이집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입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은 차가 없는 공원형 단지로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선보인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동대구역 생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입지를 갖춘 것은 물론, 혁신 설계, 수요 선호도 높은 상품 구성 등이 집약된 ‘푸르지오’ 브랜드 단지인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와 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빠르게 잡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동대구 푸르지오 브리센트 견본주택은 대구시 동구 신천동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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