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커들의 단체관광이 허용된 가운데 밥솥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는 소식으로 쿠쿠홀딩스와 부방 등 밥솥 업체들의 주가가 치솟고 있다
28일 오전 9시11분 현재 쿠쿠홀딩스는 전거래일보다 19.08% 오른 2만600원으로 이틀째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방은 30000원으로 8% 상승해 거래되고 있다.
쿠쿠전자는 지난 18일 지난달 면세점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92.6%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COVID-19)가 풀리고 외국인, 특히 중국인 관광객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달은 중국인들이 아직 '개별 관광' 형태로 우리나라를 방문하던 때로 단체관광객 입국이 본격화되면서 판매량이 더 늘 것이라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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