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투데이=김나연 기자| 30일 한국벤처투자가 '모태펀드(특허계정) 2025년 10월 수시 출자사업 선정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심사 결과 최종 선정된 운용사는 △미래에셋벤처투자 △케이기술투자·제이엔피글로벌 총 2곳이다. 이들은 모태펀드로부터 총 150억 원을 출자받아 최소 391억 원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하게 된다.
가장 규모가 큰 특허기술사업화 분야의 운용사(GP) 지위는 미래에셋벤처투자가 확보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100억원을 출자받았으며, 결성 목표액은 215억원이다.
IP지역특화 분야에서는 케이기술투자와 제이엔피글로벌(Co-GP)이 최종 운용사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모태펀드에 50억 원을 요청했으며, 결성 목표액은 176억 원이다.
이번 선정으로 총 391억 원 규모의 신규 자금이 벤처 시장에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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