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광산업이 폐배터리 재활용업체인 성일하이텍과 가성소다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백광산업은 오는 2038년까지 성일하이텍에 3820억원 상당의 가성소다를 공급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64% 규모로 성일하이텍의 전라북도 군산 공장에 납품된다.
성일하이텍은 배터리 제조 공정 중 발생하는 스크랩과 사용 후 폐배터리 등을 리사이클링하여 양극재 원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백광산업이 폐배터리 재활용업체인 성일하이텍과 가성소다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백광산업은 오는 2038년까지 성일하이텍에 3820억원 상당의 가성소다를 공급키로 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164% 규모로 성일하이텍의 전라북도 군산 공장에 납품된다.
성일하이텍은 배터리 제조 공정 중 발생하는 스크랩과 사용 후 폐배터리 등을 리사이클링하여 양극재 원소재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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