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역폭메모리(HBM) 수혜 기대감으로 고공행진을 펼쳐온 한미반도체가 지난 2분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가져왔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111억76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5%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490억7000만원으로 60.2% 줄었다. 순이익은 339억8300만원으로 7.8% 감소했다.
시장 컨센서스(네이버 증권 기준)는 매출 409억원, 영업이익 82억원이었다. 이에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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