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로조 목표가 4만1500원으로 19% 올려..성장성 '청명'

경제·금융 |입력

유안타증권은 26일 콘택트렌즈업체인 인터로조의 목표주가를 종전 3만4850원보다 19% 올린 4만15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매수 투자의견도 그대로 유지했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예상 매출액 1503억원, 영업이익 421억원을 전망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일본과 유럽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북미와 중국 수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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