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유통업체 나라셀라는 주당 1주 비율로 무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8월9일을 배정기준일로 무상증자를 진행한다.
나라셀라는 주식 유동성을 확대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상장 후 첫 무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나라셀라는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더 많은 투자 기회를 원하는 주주들에게 추가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마승철 나라셀라 회장은 “주주가치를 높이고 주식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무상증자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성장을 주주들과 함께 나누는 주주친화 경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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