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는 275억원 규모 2차전지 활성화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의 34.64% 규모로 내년 8월2일까지 납품한다. 계약 상대방은 비공개다. 다만 국내에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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