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존비즈온, 이강수 사장 부회장 승진..옴니이솔·솔루션사업 부문 총괄

산업 | 김세형  기자 |입력
더존비즈온의 을지사옥 전경. (제공 더존비즈온)
더존비즈온의 을지사옥 전경. (제공 더존비즈온)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더존비즈온이 지난 20일 202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이강수 사장이 부회장으로, 지용구 부사장이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이강수 부회장은 등기임원으로서 옴니이솔사업부문 대표직을 수행해왔다. 지용구 사장은 성장전략부문 부문장으로서 솔루션사업부문을 이끌어왔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인사와 함께 옴니이솔사업부문과 솔루션사업부문을 통합하는데 이 부회장이 총괄을 맡고, 지 사장이 지휘를 받는 모양새를 갖추게 된다.

이외 차준호 상무 외 4명이 전무로, 박성욱 이사 외 7명이 상무로, 최동조, 박진호, 백영수 3명 부장이 이사로 승진했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인사를 통해 옴니이솔사업부문과 솔루션사업부문을 통합한다"며 "각 부문별 사업을 통합하여 운영 효율성 및 시너지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클라우드 서비스의 품질 및 보안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ERP, 그룹웨어, 문서관리 등 기업용 업무 솔루션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인사 내용은 다음고 같다.

〈임원 승진〉

◇ 부회장

더존비즈온 △이강수

◇ 사장

더존비즈온 △지용구

◇ 전무

더존비즈온 △차준호, 전충재, 이상철, 정현수, 정재근

◇ 상무

더존비즈온 △박성욱, 이민우, 허기정, 문상술, 박상용, 안성민, 신동훈, 박진형

◇ 이사

더존비즈온 △최동조, 박진호, 백영수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