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지온은 지난 4월 케인홀딩스 등을 대상으로 결의한 500억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메지온은 당시 케인홀딩스L.P.(Kayne Holdings L.P.)와 글래머박스리미티드(Glamour Box Limited)를 대상을 증자를 결의했다.
메지온은 그때 "페이팔과 구글 맵 핵심 기술인 웨이즈(Waze) 초기 리드투자로 유명한 실리콘밸리 기반 기관투자사 블루런벤처스(BlueRun Ventures)의 글로벌 성장 투자 플랫폼 BRV캐피탈매니지먼트(BRV Capital Management)로부터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500억원을 조달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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