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16일 엘앤에프에 새만금 전구체 공장 신설 관련 투자 보도에 대해 조회공시할 것을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16일 오후 6시까지다.
LS그룹이 엘앤에프와 손잡고 새만금 산업단지에 배터리 핵심 소재인 전구체 공장을 짓는다는 보도들이 전일 나왔다.
보도들은 LS와 엘앤에프는 16일 이사회를 각각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투자계획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예상 투자 금액은 총 1조원으로, 지분율 등은 최종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025년 전구체 공장 가동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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