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가 만드는 스마트시티, “주민 생활 혁신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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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시티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 스마트시티 이미지. 사진=픽사베이

세상은 동적이다. 요즘은 손가락 하나 까딱해 키보드만 두드려도 혁신이 일어난다. 수 세대에 걸쳐, 인류는 삶과 활동에 영향을 미친 다양한 분야에서 일련의 진전을 목격해 왔다.

오늘날 0.3mm 크기의 미시간 마이크로모트는 가장 작은 컴퓨터로 인정받는다. 쌀 한 톨보다 작은 크기다. 이제 여기에 인공지능(AI)가 결합되기 시작했다. 생성 AI가 전 세계 거의 모든 분야를 어떻게 일신하고 있는지를 목격하고 있다. 은행, 교통, 건강, 군대, 심지어 스포츠까지 변화를 유도하고 있다. 

이제는 AI를 스마트시티에 결합해 주민의 삶을 일신할 때다. 테크데이가 스마스시티에서 AI를 활용할 수 있는 분야를 짚어 보도했다. 

도심은 점점 더 붐비고 복잡해지고 있다. 스마트시티는 시민들의 삶의 질과 정부가 사람들에게 서비스하는 방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보와 통신기술을 활용한다. 보다 상호작용적이고 대응적인 도시 행정, 개선된 물 공급, 혁신적인 도시 교통망, 폐기물 관리 등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한다. AI는 도시 계획과 관리를 효율화할 수 있는 막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 스마트시티 인프라
세계은행이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56%, 약 44억 명이 도시에 살고 있다. 2050년까지 이 수치는 현재의 두 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10명 중 7명은 도시에 살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인프라를 개선하고 더 지속가능하고 살기 좋은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AI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

대중교통에서 방대한 교통 인프라가 있는 도시는 그들의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만들기 위해 AI를 활용함으로써 얻을 이득이 많다. AI의 힘으로 주요 노선을 이용하는 통근자들은 도로 위의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통근자들이 빠르게 이동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사례 연구로 두바이는 버스 운전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는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시작해 피로와 스트레스로 인한 사고를 65% 감소시켰다. 

같은 맥락에서 AI는 전력망의 안전성을 향상시켜 성능 관리를 개선할 수 있다. 발전소와 같은 스마트 그리드는 컴퓨터 기술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 에너지 그리드에 예측 모델을 설정하여 대량의 데이터를 스마트 미터로 판독할 수 있다. 또 주어진 순간에 수요와 가격을 예측할 수도 있다.

◆ 스마트시티 공공 서비스
전 세계의 스마트시티는 AI 데이터 분석으로 주민들을 모니터링해 정책을 신속히 전달하고 서비스의 질을 제공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로스앤젤레스의 AI 기반 시스템은 대기 질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대중에게 전달한다.

서울시가 대기 오염을 줄이고 공중 보건을 개선하는 데 AI를 활용한다. 대기 오염 핫스팟을 알리고 대기 품질 센서의 데이터를 사용한다. 이로써 시민들을 안전한 여행 장소로 안내한다. 

◆ 고객 서비스
챗봇의 대규모 자연어 처리(NLP) 알고리즘은 고객의 문제에 대한 정보를 얻고 분석함으로써 효과적인 고객 지원을 가능하게 한다. 고객 서비스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 특정 비즈니스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챗봇을 활용하는 것이다. 

◆ 건강 관리
의료 서비스 분야에서는 AI 도입으로 예측 의료를 가져올 수 있다. AI는 예측 분석을 활용해 의사가 환자의 건강에 대해 정확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는 이미지 인식을 통해 스캔 결과 분석을 간소화한다. 의사들은 환자의 증상을 더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진단한다. IoT 지원 임베디드 장치의 등장으로 환자의 건강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수도 있다.

◆ 은행 업무
AI는 금융권과 같은 분야에서 사기 행위를 막을 수도, 촉발할 수도 있는 도구다. AI는 은행이 일반적으로 사람이 수행하는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수동으로 수행할 경우 소요되는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고객의 신용 기록을 추적하는 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 AI의 예측 기술은 개인이 분석한 정보를 바탕으로 대출금을 갚지 않을 가능성도 예상한다. 그러나 개인의 사생활 정보에 대한 보호가 전제되어야 한다. 

◆ 교통
자율주행차 시대가 눈앞에 왔다. 자율주행차는 AI에 의해 작동된다. 자율주행차는 배달과 상품 운송에 사용된다. 우버와 같은 배달 전문 회사는 물론 원격지에 화물을 운송하는 트럭 등이 자율주행 우선 대상이 된다. 자율주행 트럭은 소포를 더 효율적으로 대량 배달한다. 테슬라의 AI 기반 세미 트럭이 대표적인 예다. 

◆ 더 스마트한 세상을 위한 도구
우리가 아직 AI 활용의 초기 단계에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지만, 장기적인 장점은 이제부터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AI가 주도하는 새로운 세상에 적응하고 방향을 설정할 일이 앞으로의 과제다. 

AI가 적용된 스마트시티는 주민 라이프스타일 변화에서 사회적 프로세스 및 운영의 개선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에서 혁신을 일으키는 장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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