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관련 블록체인 프로젝트 젠서의 이일희 대표가 사기, 유사수신 등의 혐의에 대해 최근 무혐의 처분받았다. 서울중앙지검은 최근 불기소 결정서를 통해 “본 사건의 고발 사실 뿐 아니라 피의자의 공모여부에 대하여도 추가 수사를 진행하였으나, 고소인 이모씨가 사업의 주체임이 확인될 뿐, 피의자가 본 건에 관여했다고 볼 자료가 부족하다. 증거 불충분하여 혐의 없다.”고 밝혔다.
이 사건으로 젠서 프로젝트가 빗썸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되고, 이일희 대표가 운영하던 IT개발사 제닉스스튜디오가 폐업하는 등 많은 사건이 있었다.
이일희 대표는 “오랜 시간이 걸려 아쉬움이 크지만 명예가 회복된 만큼, 앞으로도 대한민국 IT 생태계의 건강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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