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1분기 영업이익 1.75조..예상치 수준

경제·금융 | 김세형  기자 |입력

신한지주가 지난 1분기 예상치 수준의 이익을 냈다. 

신한지주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조75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8% 감소했다고 27일 공시했다. 

1분기 영업수익은 18조9819억원으로 41.9% 증가했다. 순이익은 1조414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증권가 예상치는 1분기 영업이익이 1조7956억원, 순이익은 1조3095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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