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주 이상 하한가 속출..대성홀딩스·삼천리·서울가스 하한가

글로벌 |김세형 |입력
24일 오전 10시11분 시세표
24일 오전 10시11분 시세표

24일 증시에서 가스 관련주를 중심으로 하한가가 속출하고 있다. 

24일 오전 9시55분 현재 대성홀딩스, 삼천리, 서울가스, 세방, 다올투자증권이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CJ와 태경산업, 제주은행은 10%대의 급락세다. 

펀더멘털이라기보다는 수급적 요인으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들 종목들의 매도 창구에는 하나같이 SG증권이 상위에 올라 있어서다. 

증시 주변에서는 최근 신용한도 소진을 이유로 한국투자증권이 신용을 중단할 정도가 신용 투자가 활발했던 가운데 신용 잔고가 높았던 종목들에서 수급적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