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다우데이타 보유 지분 일부를 처분했다.
김익래 회장이 20일 제출한 주식 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회사 주식 140만주를 주당 4만3245원씩 총 605억원에 매각했다.
김 회장의 다우데이타 보유 지분은 23.01%로 줄어들었다.
다우데이타의 최대주주는 지분 31.56%를 보유한 이머니로 이머니는 2세들이 최대주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다우데이타 보유 지분 일부를 처분했다.
김익래 회장이 20일 제출한 주식 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회사 주식 140만주를 주당 4만3245원씩 총 605억원에 매각했다.
김 회장의 다우데이타 보유 지분은 23.01%로 줄어들었다.
다우데이타의 최대주주는 지분 31.56%를 보유한 이머니로 이머니는 2세들이 최대주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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