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 김익래 회장이 3.65% 매각..600억원 현금화

글로벌 | 김세형  기자 |입력

김익래 다우키움그룹 회장이 다우데이타 보유 지분 일부를 처분했다. 

김익래 회장이 20일 제출한 주식 보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김 회장은 이날 회사 주식 140만주를 주당 4만3245원씩 총 605억원에 매각했다. 

김 회장의 다우데이타 보유 지분은 23.01%로 줄어들었다. 

다우데이타의 최대주주는 지분 31.56%를 보유한 이머니로 이머니는 2세들이 최대주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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