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은 김도훈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달 31일 회사 주식 5만주를 장내 취득했다고 4일 공시했다. 3일 종가 기준 1억2000만원 상당이다. 김 대표의 보유 주식은 종전 25만주에서 30만주(0.19%)로 늘었다.
김도훈 대표는 노무라증권 출신으로 지난 2020년 입사해 대표이사에 올랐다. 김 대표는 지난해 창업자 김희용 회장이 받은 보수 10억6600만원의 두 배가 넘는 27억1200만원의 보수를 받았고, 최근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선임되고 스톡옵션으로 20만주를 부여 받았다. 김희용 회장에게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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