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이 회사 이름을 '지앤비에스 에코'로 변경했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24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같은 사명 변경을 포함하는 정관 변경안을 승인했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태양광 제조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 처리를 위한 스크러버가 주력사업이다.
회사는 그간 질소산화물처리설비와 백연제거장치 등을 개발하며 친환경 관련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왔고, 이번 주총에서 그같은 방침을 사명 변경으로 확인했다.
사명 변경과 함께 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 폐기물의 수집 및 처리 등 환경관련사업, 전기자동차 충전사업, 폐전지 재활용업 등도 새롭게 정관상 사업 목적에 추가됐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