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회사채 등급 'A(긍정적)'→ 'A+(안정적)'으로 상향조정

경제·금융 |입력

OCI(대표이사 이우현 부회장, 사진)의 무보증 사채(회사채) 신용등급이 종전 'A(긍정적)'에서 'A+(안정적)'으로 한 노치 상향 조정됐다. 사업구조 개편 이후 원가경쟁력과 수익창출력이 안정적으로 상승했다는 판단이다. 

24일 한국신용평가(이하 '한신평') 기업평가본부 이길호 실장은 ▲폴리실리콘 사업구조 재편 이후 원가경쟁력이 강화됐고, ▲개선된 수익창출력을 유지하고, ▲제고된 현금창출력을 바탕으로 재무안정성이 개선됐다는 점을 등급 상향 요인으로 꼽았다.

OCI는 오는 5월1일 OCI홀딩스㈜(분할존속회사, 가칭)와 OCI㈜(분할신설회사, 가칭)로 인적분할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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