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테라피는 최대주주인 에스씨엘헬스케어와 에스씨엘 관계회사인 서울의과학연구소를 대상으로 총 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에쓰씨엘이 10억원, 서울의과학연구소가 40억원을 출자한다. 납입은 오는 23일 예정이다.
회사측은 연구개발, 판매 및 자본제휴 등 회사 경영상의 목적달성을 위해 증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노테라피는 최대주주인 에스씨엘헬스케어와 에스씨엘 관계회사인 서울의과학연구소를 대상으로 총 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에쓰씨엘이 10억원, 서울의과학연구소가 40억원을 출자한다. 납입은 오는 23일 예정이다.
회사측은 연구개발, 판매 및 자본제휴 등 회사 경영상의 목적달성을 위해 증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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