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테라피, 최대주주가 50억원 출자

글로벌 |김세형 기자 | 입력 2023. 03. 13. 14:20

이노테라피는 최대주주인 에스씨엘헬스케어와 에스씨엘 관계회사인 서울의과학연구소를 대상으로 총 5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키로 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에쓰씨엘이 10억원, 서울의과학연구소가 40억원을 출자한다. 납입은 오는 23일 예정이다.

회사측은 연구개발, 판매 및 자본제휴 등 회사 경영상의 목적달성을 위해 증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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