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는 오는 29일 개최하는 주주총회에서 함영준 대표이사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안건을 다룬다고 7일 공시했다.
오뚜기는 또 올해 주당 9000원, 총 310억원의 배당을 실시키로 했다. 시가배당율은 1.9%다.
오뚜기는 재작년과 작년 주당 8000원의 배당을 실시, 272억원을 배당했다. 시가배당율은 각각 1.4%, 1.7%를 기록했다.
올해 배당은 이보다 소폭 늘어난 셈이다.
또 정관상 사업목적에 종자와 묘목 생산 및 판매업을 추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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