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투자증권은 2일 아모텍(대표이사 김병규)의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제시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김운호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부터 MLCC 매출이 100억원에 육박하고, 2022년 4분기에는 영업이익 흑자 전환 이후 안정적 수익성 확보가 가능한데다 올해 전장부품 매출액 비중이 70%를 상회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무상증자를 반영한 올해 예상 BPS 1만3867원에 PBR 2.2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3만원을 산출했다.
IBK투자증권은 2일 아모텍(대표이사 김병규)의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제시하고,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김운호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부터 MLCC 매출이 100억원에 육박하고, 2022년 4분기에는 영업이익 흑자 전환 이후 안정적 수익성 확보가 가능한데다 올해 전장부품 매출액 비중이 70%를 상회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무상증자를 반영한 올해 예상 BPS 1만3867원에 PBR 2.2배를 적용한 목표주가 3만원을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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