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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

건설·부동산 |김종현 기자 | 입력 2026. 10. 29. 08:21
현대건설.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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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투데이=김종현 기자| 현대건설이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을 따냈다.

현대건설은 지난 28일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5 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압구정5구역 재건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1조472억원이다. 지난해 매출의 약 3.4% 규모다. 공시상 계약금액은 현대건설 지분 70%에 해당한다.

실제 착공이 이뤄진 후 67개월간 공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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