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2026 Swith Global CSR 프로젝트' 개최
신한은행은 2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2026 Swith(Shinhan+With) Global CSR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했다.
‘Swith Global CSR 프로젝트'는 '국경을 넘어 더함(+)과 나눔(÷)을 실천한다'는 취지로 지난 2023년 처음 시작된 신한은행의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이다.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과 국내 다문화가정을 돕는 임직원 자원봉사를 하나로 묶었다.
이번 행사에서 신한은행은 베트남,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4개국에서 온 유학생 3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이들의 성장을 응원했다.
장학금 전달식 이후에는 임직원과 장학생이 함께 국내 다문화가정에 전달할 키캡 키링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선물상자를 직접 제작했다. 제작된 물품은 서울 금천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다문화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한은행, 주민수익공유펀드·생산적금융펀드 투자
신한은행은 지난 27일 지역주민의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신한자산운용이 조성하는 1700억원 규모의 ‘주민수익공유펀드’에 500억원을 투자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주민수익공유펀드는 발전소 인근 주민들이 발전사업에 참여하는 데 필요한 투자금을 조달하도록 돕는 펀드다.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자체에 투자하는 기존 신재생에너지펀드와 달리, 주민이 사업에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나눠 받을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신한은행은 또 에너지 분야 전반에 투자하는 3000억원 규모의 ‘생산적금융펀드’에 2000억원을 출자했다.
신한은행과 신한라이프가 공동 출자하고 신한자산운용이 운용을 맡아 그룹사의 자금과 투자 전문성을 모은다.
신한은행, 한국형 녹색채권 1500억원 발행
신한은행은 지난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참여해 1,5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을 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형 녹색채권은 친환경 경제활동의 판단 기준인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에 부합하는 사업에 자금을 공급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이다.
외부검토기관의 사전 검토와 발행 이후 자금 사용 내역 보고 등을 통해 조달 자금이 친환경 목적에 맞게 사용되는지 확인한다.
조달한 자금은 외부검토기관의 적합성 검토를 받은 ‘고효율 태양광 셀·모듈 생산설비 전환’ 등 녹색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KB국민은행, ‘노란우산’ 비대면 신규가입 이벤트
KB국민은행은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소기업·소상공인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사업재기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란우산 비대면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KB스타뱅킹 또는 KB스타기업뱅킹을 통해 노란우산공제에 신규로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내 가입한 고객 중 선착순 5천 명에게 현금 2만원을 지급하며, 별도의 응모 절차 없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고객별 1회만 참여가 가능하다.
NH농협은행, 금융의 날 기념식서 포용·혁신금융 성과 표창
NH농협은행은 지난 27일 열린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포용금융, 혁신금융, 저축·투자 3개 부문에서 직원과 고객 총 4명이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진주시지부 정희 과장은 청년 농업인의 고금리 대출을 서민금융 상품으로 대환하는 등 포용금융을 실천한 공로로 포용금융 부문 포장을 수상했고, ▲개인고객부 최미연 팀장은 비대면 대출 비교서비스 및 부모급여·아동수당 수급계좌 변경서비스 등을 출시하며 고객의 거래편의를 제고하여 혁신금융 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순천금융센터 한혜란 차장은 고객의 자산형성과 보이스피싱 예방 등 금융소비자 보호에 앞장서 저축·투자부문 금융위원장 표창을 ▲제주영업부 고객 고동윤 제주막걸리 대표는 직원들의 저축·투자 문화 확산 및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통한 지역사회에 기여 공로로 저축·투자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NH농협은행, ‘NH펀드케어’ 출시 3주..누적 점검 100만건 돌파
NH농협은행은 AI 기반 펀드 사후관리 서비스 ‘NH펀드케어’의 누적 점검 건수가 출시 3주 만에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NH펀드케어’는 고객이 보유한 펀드를 매 영업일 자동으로 점검하고,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하면 고객에게 알려주는 서비스다.
▲소규모 펀드 ▲수익률 하회 ▲운용역 변경 ▲자동이체 실패 ▲장기 미거래 ▲평가손실 발생 등 총 6가지를 점검해준다.
지난달 29일 출시 이후 지난 21일까지 매 영업일 약 8만2000개의 계좌를 점검했으며, 이 가운데 관리가 필요한 고객 약 4만명에게 알림을 발송했다.
알림을 받은 고객 중 후속 관리가 이뤄진 계좌에는 총 3200여 건, 약 29억원의 추가 입금이 발생했다.
IBK기업은행, ‘2026 더아트프라자 팔레트립’ 개막
IBK기업은행은 신진작가 판로개척과 지역상생을 위한 ‘2026 더아트프라자 : 팔레트립 BY IBK(이하 더아트프라자)'를 기업은행 본점 일대에서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닷새 동안 진행한다.
올해는 팔레트(PALETTE)와 여행(TRIP)을 결합한 '팔레트립(PALETTRIP)'을 주제로 신진작가 80명의 작품 400여점을 선보이며, 전문 도슨트 해설과 작가가 함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축제 기간 동안에는 과학 유튜버 궤도, 박성준 역술가, 정우철 도슨트 등의 문화강연과 음악·마술공연, 을지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플리마켓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제공된다.
또한 관람객이 소망 메시지를 작성하면 최대 2천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되는 ‘모두의 팔레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작품을 구매하는 IBK카드 고객에게는 할인 및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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