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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충남 아산 배농가 찾아 일손돕기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9. 10. 14:58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금융소비자보호부문 임직원들이 10일 충청남도 아산시 소재 배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 박장순 부행장을 비롯한 소비자보호부 임직원과 아산원예농협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배 수확 작업을 비롯해 농가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며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힘을 보탰다.

NH농협은행 박장순 부행장은“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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