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흥토건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선보이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가 24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20일 중흥토건에 따르면 월계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는 월계동 487-17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동 전용 36㎡·59㎡·84㎡ 총 355세대 중 135세대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세부 주택형별로는 △전용 36㎡ 71세대(임대 39세대) △전용 59㎡A 129세대 △전용 59㎡B 56세대 △전용 84㎡A 80세대 △전용 84㎡B 19세대 등이다.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분양 일정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해당 지역, 29일 1순위 기타 지역, 30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1호선과 6호선이 지나는 석계역이 바로 인근에 자리한 초역세권으로 꼽힌다.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도로를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는 평가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