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24일 견본주택 개관'

건설·부동산 |나기천 기자 | 입력 2026. 07. 20. 11:03

중흥토건이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서 선보이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가 24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20일 중흥토건에 따르면 월계동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는 월계동 487-17번지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5개동 전용 36㎡·59㎡·84㎡ 총 355세대 중 135세대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세부 주택형별로는 △전용 36㎡ 71세대(임대 39세대) △전용 59㎡A 129세대 △전용 59㎡B 56세대 △전용 84㎡A 80세대 △전용 84㎡B 19세대 등이다.

‘월계 중흥S-클래스 리비에르’ 분양 일정은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해당 지역, 29일 1순위 기타 지역, 30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이 단지는 서울 지하철 1호선과 6호선이 지나는 석계역이 바로 인근에 자리한 초역세권으로 꼽힌다. 동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도로를 통한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는 평가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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