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빌드업 육아클럽 '첫 번째 물장구' 개최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7. 02. 10:59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석현)은 육아문화를 응원하기 위한 브랜디드 콘텐츠 ‘빌드업 육아클럽’ 시즌2의 오프라인 행사, ‘첫 번째 물장구’를 오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현대백화점 천호점 13층 ‘도쿄장난감미술관 서울’에서 개최한다.

현대해상은 지난해부터 ‘빌드업 육아클럽’을 통해 양육자들의 일상과 고민, 즐거움을 나누며 온라인 콘텐츠와 오프라인 활동으로 꾸준히 소통해 왔다. 지난 10월에는 양육자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공감을 담은 도서 ‘이토록 찬란한 육아’도 발간했다.

이번 ‘빌드업 육아클럽’ 시즌2의 오프라인 프로그램은 아이가 처음 물에 발을 담그는 때의 두려움과 설렘, 이를 바라보는 다정한 시선을 모티프 삼아 ‘첫 번째 물장구’라 이름 짓고, ‘물 없는 수영장’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여름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형 행사를 마련했다.

행사장에는 아이의 성장을 응원하는 포토존을 비롯해 시즌1과의 연결성을 담은 ‘아이 이름 쓰기’ 이벤트, 양육자들이 육아 경험을 나누는 ‘육아템 물물교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함께 읽고 라이브 피아노 연주를 감상하는 낭독회도 진행된다.

행사장 방문객에게는 빌드업 육아클럽 ‘이토록 찬란한 육아’도서 패키지와 놀이 키트, 도쿄장난감미술관 입장권 등 다양한 경품과 이벤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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