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나연 기자| 정밀냉각 기술 기반 의료기기 전문 기업 리센스메디컬(공동대표 김건호 최의경)의 정밀 냉각 기술을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에 적용한 신제품 쿨로아 600출시를 앞두고, 100만 뷰티 유튜버 디렉터파이가 6월 30일 공개한 심층 리뷰 영상을 통해 제품의 기술력과 사용 효과를 상세히 소개해 대중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쿨로아 600의 핵심 원리는 아이스 니들링(PIPD) 기술이다. 이 기술은 액체 상태의 화장품(앰플)을 머리카락 7분의 1 두께인 10마이크로미터 크기의 미세 얼음 입자로 급속 냉각한 뒤, 마하 2의 속도로 분사해 유효 성분의 흡수를 높인다.
시장에 출시되어 있는 기존 디바이스들은 화장품 흡수를 돕기 위해 전기나 미세 바늘을 사용해 통증과 자극을 동반하는 한계가 있지만, 쿨로아 600은 아이스 니들링 기술을 활용해 피부 통증 수용체가 감지하는 최소 크기보다 작은 얼음 입자를 분사한다. 덕분에 이 기기는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면서도 유효 성분을 진피층까지 안전하게 전달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이스 니들링은 리센스메디컬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냉매의 고유 온도를 제어하는 고속 정밀 냉각 기술을 통해 구현된 기술이다. 리센스메디컬은 정밀 온도 제어 및 분사 기술 관련 특허만 80개가 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의료기기 전문 기업이다. 이 중 쿨로아 600에는 44건의 핵심 기술 특허가 적용됐다.
쿨로아 600의 기술력은 전문가와 실사용자 평가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의 초기 기획자이자 화장품 성분 분석으로 신뢰를 얻은 100만 뷰티 유튜버 디렉터파이는 리센스메디컬이 보유한 150건 이상의 특허와 쿨로아 600에 적용된 44건의 핵심 특허 등 검증된 기술력을 높이 평가했다.
제품 체험에 참여한 소비자는 짧고 간편한 사용성과 속건조 개선 효과를 장점으로 언급하며 호평했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 아웃도어 액티비티 이후 사용하면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쿨로아 600 전용 앰플에는 피부 재생을 돕는 PDRN 1.5%와 보툴리눔 유래 펩타이드 성분이 함유됐다.
한국 의료기기 기업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드노보(De Novo) 승인을 받은 리센스메디컬의 기술력이 기존 홈케어 디바이스의 유효 성분 전달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지 주목된다. 디렉터파이는 "민감성 피부로 인해 기존 자극적인 디바이스를 쓰지 못했던 소비자나, 피부과 시술 효과를 오래 유지하고 싶은 이들에게 쿨로아 600이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리센스메디컬 최의경 공동대표 “이번 COOLOA 600 출시는 리센스메디컬이 정밀 냉각 플랫폼 기업으로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시작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어질 COOLOA 600의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댓글 (0)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