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카스, 여의도 IFC몰에서 ‘지금 나를 재생’ 팝업

산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6. 16. 10:55

동아제약 박카스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지금 나를 재생’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박카스 신규 광고 ‘지금 나를 재생’과 연계해 소비자들이 광고 메시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음악과 추억,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한 ‘에너지 리부팅 공간’으로 조성해 방문객들이 자신의 활력과 자신감을 다시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인 포토존에는 대형 헤드폰과 박카스 조형물을 설치해 신규 광고 키메시지인 “지금 나를 재생”을 시각적으로 전한다. 방문객들은 광고 캠페인 메시지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브랜드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다.

체험존은 ▲용기존(타격 게임) ▲활력존(에어볼 게임) ▲자신감존(포토부스) ▲에너지존(샘플링존)으로 총 4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용기존과 활력존에서는 참여형 게임을 통해 박카스의 에너지와 활력을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으며, 미션 달성 시 박맛젤과 얼박사 제품을 증정한다.

자신감존에서는 미니네컷 촬영과 함께 키링 굿즈를 제작해 팝업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한다.

에너지존에서는 메시지카드에 나의 응원과 다짐을 작성하면 박카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박카스 신규 광고 캠페인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많은 분들이 그동안 잊어버렸던 자신감과 활력을 다시금 발견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며 “박카스는 소비자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지속 선보여 박카스만의 브랜드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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