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궁중비책’, 2026 화해 어워드에서 베이비 로션·크림 부문 1위

산업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6. 09. 14:42
궁중비책의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사진 제로투세븐)
궁중비책의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사진 제로투세븐)

제로투세븐은 영유아 및 민감성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2026 상반기 화해 어워드’에서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과 베이비 모이스처 크림으로 각각 베이비&맘 로션·크림 부문 베스트 신제품 1위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화해 어워드는 소비자가 직접 작성한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되는 K-뷰티 시상식으로, 이번 2026 상반기 어워드는 약 16만 개 제품과 28만여 건의 리뷰 데이터를 토대로 평가됐다.

수상 제품인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과 크림은 궁중비책의 보습 라인 ‘프리뮨’을 업그레이드해 리뉴얼한 ‘베이비’ 라인의 핵심 제품이다.

기존의 사용감과 보습력은 유지하면서 피부 장벽 케어 성분을 강화하고 비건 가이드에 맞춘 순한 성분을 적용해 영유아 피부에 최적화된 포뮬러로 개선됐다.

두 제품은 특허성분 로얄오지콤플렉스와 5-세라마이드 콤플렉스를 함유해 보습 및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며, 독일 더마테스트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하는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고 브랜드 측은 설명했다.

특히 로션은 산뜻한 사용감으로 빠른 보습감을 제공하고, 크림은 최대 100시간 지속되는 밀착 보습력이 특징이다.

제로투세븐 관계자는 “리뉴얼 이후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진 것 같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민감한 영유아 피부를 위한 안전하고 효과적인 스킨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