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콩 운영사 우와인, 월드컵 응원 콘텐츠 ‘킥 패스 댄스’ 공개

산업 |이재수 기자 | 입력 2026. 06. 05. 17:21
킥 패스 댄스(사진 제공= 우와인)
킥 패스 댄스(사진 제공= 우와인)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스포츠 플랫폼 피콩(PICKONG)을 운영하는 ㈜우와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응원 콘텐츠를 선보였다.

우와인은 5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내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잇는 월드컵 응원 노래와 댄스인 '킥 패스 댄스'를 공개했다.

우와인 장희찬 회장은 “4년마다 돌아오는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에 세계인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리듬과 댄스를 알려 전쟁과 불황에 지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리듬에 맞춰 춤을 추며 웃음과 기쁨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를 매개로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응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킥 패스 댄스’는 축구를 상징하는 킥과 패스를 단순하고 쉬운 동작으로 구성해 전 세계인이 릴레이 챌린지로 형식으로 참여할 수 있게 기획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축하 무대도 마련됐다. 세계프리스타일풋볼연맹 우희용 총재가 프리스타일 축구 공연을 선보이며 월드컵 응원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또 코쿤쇼(Kokoon Show)의 주원, 원기, 새암, 정훈 등 아이돌 그룹 멤버 4명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며 행사의 열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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