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코벨코리아는 신메뉴 '캘리포니아 스테이크 브리또'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안창살 스테이크에 신선한 과카몰리와 피코데가요(토마토 살사)를 조합해 깊은 풍미와 깔끔한 맛을 동시에 잡았다.
캘리포니아 스타일 브리또의 핵심인 '멕시칸 프라이(양념 감자튀김)'를 내부에 가득 채워 풍성한 식감과 든든한 포만감을 자랑한다.
'캘리포니아 스테이크 브리또'는 오는 4일부터 7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한정 판매된다.
판매 매장은 ▲타코벨 더강남 ▲마곡나루점 ▲망원역점 등 총 3개 지점이며,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등 배달 앱을 통해서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단품부터 세트, 박스 메뉴는 물론,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더블딥(Double Dip)' 스타일로도 즐길 수 있다.
‘더블딥 캘리포니아 스테이크 브리또’는 브리또를 소스에 찍은 후 크런치 나쵸칩을 한 번 더 묻혀 먹는 방식으로, 나쵸 치즈 소스와 크리미 할라피뇨 소스 중 취향에 맞춰 선택이 가능하다.
한종수 KFC코리아 CSO는 "’캘리포니아 스테이크 브리또'는 안창 스테이크와 멕시칸 프라이 등 재료 본연의 맛을 조화롭게 담아낸 메뉴다. 기간 한정으로 선보이는 만큼 새로운 스타일의 브리또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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