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펫닥은 자사 반려동물 장례식장 브랜드 포포즈가 조선일보가 주최한 ‘2026 소비자 추천 1위 브랜드’에서 반려동물 장례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3년 연속 수상했다.
포포즈는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를 운영하며 보호자와 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는 브랜드다. 현재 전국 9개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의 표준화와 운영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포포즈는 보호자가 겪는 상실감과 슬픔을 고려한 장례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반려동물을 존중하는 이별 문화 정착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직영점 운영 체계를 통해 어느 지점을 방문하더라도 동일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서비스 품질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포포즈는 지난 2025년 기준 누적 장례 건수 20만 건을 돌파했다. 장례 절차 전반에 걸친 운영 노하우를 축적해 왔으며, 예약부터 장례 진행, 추모, 사후관리까지 연결되는 통합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특히 보호자의 편의성과 절차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 장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예약 과정부터 장례 진행, 추모 서비스, 사후관리 단계까지 유기적으로 연계해 보호자가 보다 체계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펫닥 김만기 대표는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한 결과로 3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호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반려동물 장례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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