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證, 프라임 클럽 전국 투자 세미나 개최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5. 28. 09:31

KB증권이 오는 6월 5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주, 광주, 부산, 대구, 대전 등 전국 6개 주요 거점도시에서 ‘PRIME CLUB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

‘함께 키워가는 투자’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고, 하반기 시장 전망과 핵심 투자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세미나는 ▲하반기 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 ▲국내주식 투자전략 ▲원전산업 전망 및 투자전략 ▲섹터 및 주도주 Watch List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된다.

시장 흐름과 산업 변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분석을 토대로, 투자자들이 이해하기 쉬운 실전 중심의 투자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강사진으로는 KB증권 리서치본부 김동원 전무,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이은택 이사, KB증권 기업분석부 장문준 이사, KB증권 자산배분전략부 하인환 연구위원, 체슬리투자자문 박세익 대표, 중소기업중앙회 투자전략실 성상현 부부장, 현대자산운용 주식운용부 조상현 본부장 등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또한 KB증권 PRIME CLUB의 대표 CP(Contents Provider)인 민재기, 박건희, 유영화도 함께 참여해 유망 섹터 및 주도주 선점 전략 등 구체적인 실전 투자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6월 5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10일 전주 ▲6월 11일 광주 ▲6월 12일 부산 ▲6월 13일 대구 ▲6월 14일 대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도시별 참석 인원은 최대 200~250명 규모이며, 신청 인원 초과 시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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