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월드컵 국가대표 경기 시민 참여형 거리응원

금융 |김세형 기자 | 입력 2026. 05. 28. 09:17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사옥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사옥

한국투자증권은 다음달 12일과, 19일, 25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일정에 맞춰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시민 참여형 거리응원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외벽의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키스 스퀘어(KIS SQUARE)’를 중심으로 시민 누구든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기 당일 본사 앞 공간에는 대규모 응원존과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존이 조성되며, 여의도를 찾는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응원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KIS SQUARE는 지난해 4월 한국투자증권 본사 외벽에 오픈한 가로 30m·세로 10m 규모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KIS SQUARE를 시민과 함께하는 여의도의 대표 문화·응원 공간으로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행사 현장에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된다.

푸드트럭을 통한 음료·간식 제공, 응원 굿즈 증정, 한국투자증권 마스코트 ‘한국이’ 대형 풍선 포토존 등을 통해 시민들이 한국투자증권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다.

댓글 (0)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나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언어 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