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해상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이 올바른 자동차 복원수리 문화 정착을 위해 적립된 기금 1000만원을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에 지난 27일 기부했다.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은 자동차 복원수리 업체 티벌컨의 휠·헤드램프 복원 수리 특허 기술을 활성화, 부품 교체를 최소화하고, 이를 통해 절감된 비용의 일부를 적립하여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에 기부했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자동차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을 지원하고 손해배상 보장사업을 관리하는 공공기관이다. 이번 기부금 역시 자동차 사고 피해 취약계층의 재활 지원 및 생계비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이재열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는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이 지향하는 ‘전문성에 기반한 사회적 가치 창출’이 구체화된 사례”라며, “단순한 사고 보상 서비스를 넘어, 업계 리딩 컴퍼니로서 올바른 복원수리 문화를 선도하고 우리 사회의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는 ESG 선도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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