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전기(대표이사 강재성)는 지난 15일 강원도 평창군 방림면 운교1리에서 지역 사회와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지역 상생 파트너십’ 자매결연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결연식에는 한일전기 강재성 대표와 회사 임직원들, 장승임 방림면장과 김원진 운교1리 이장 등 마을 관계자들과 이태균 평창농협 계촌지점장, 고광배 평창영월축협 조합장 등 지역 금융·축협 인사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자매결연 현판식을 진행하고, 한일전기는 방림면에 300만원, 운교1리에 400만 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기증했다.
또 전문 인력을 투입해 마을 내 노후 설비를 점검·수리하는 등 현장 지원도 시행했다.
마을회관에 최신 가전과 의료기기 체험 공간을 운영했으며, 협력사 경동제약은 멀티 비타민과 마스크팩을 전달하며 행사에 동참했다.

강재성 대표는 “올해 창립 61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의 의미를 담아 이번 상생 행사를 준비했다”며, “전남 해남군, 경남 남해군에 이어 강원 평창군까지 이어지는 전국 단위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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