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까사호텔 광명은 펜트하우스 돌잔치 공간의 인기에 힘입어 신규 돌상 디자인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돌상은 자연 감성 콘셉트로 사랑받아온 ‘리틀포레스트’의 리뉴얼 버전과 라까사호텔의 공간과도 조화를 이루는 전통 돌상을 새롭게 디자인해 적용했다.
‘리틀포레스트’는 한층 정제된 색감과 디테일로 더욱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으며, 전통 돌상은 과하지 않은 색감과 균형 잡힌 구성으로 호텔 특유의 따뜻하고 담백한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기획됐다.
라까사호텔 광명은 실내 공간과 객실, 화장실이 함께 구성된 펜트하우스 구조로, 아기를 동반한 가족 행사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전면 창을 통한 풍부한 자연 채광과 마운틴뷰는 사진 완성도를 높여 ‘사진이 잘 나오는 돌잔치 공간’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광명 KTX 인근과 강남순환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서울 및 수도권 어디서나 방문이 용이한 점도 장점이다.
호텔 관계자는 “라까사호텔의 자연스럽고 따뜻한 공간에 전통 돌상 또한 충분히 아름답게 어우러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자 이번 신규 디자인을 기획했다”며 “고객 취향에 맞는 다양한 돌잔치 연출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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