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현대해상이 16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정몽윤 회장과 이석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가 참석했다.
지난 한 해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현대명장’에 중부지역단 한성주 씨, 중부지역단 남상분 씨, 영남지역단 방미자 씨, 강남지역단 이경희 씨, 전북지역단 강여량 씨가 선정됐다.
남상분 씨는 올해 14번째 ‘현대명장’ 수상으로 최다 수상의 기록을 이어갔다.
이경희 씨가 4번째 수상을, 한성주 씨와 강여량 씨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현대명장이 됐다.
방미자 씨는 2017년 이후 8년만에 3번째로 ‘현대명장’에 이름을 올렸다.
남상분 명장은 스스로 최다 수상 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믿음과 성실함을 최고의 자리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로 꼽았다.
남 명장은 단순한 영업이 아니라 고객의 삶과 미래를 함께 고민하며 매순간을 가치 있게 만드는 상담으로 깊은 신뢰를 구축하는 것이 고객만족으로 이어져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경희 명장은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역지사지의 자세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보험 서비스를 실천”하는 것이 명장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언제나 긍정적이고 활기찬 에너지로 고객과 소통하며 행복을 전달하는 플래너로 남고 싶다"고 했다.
한성주 명장은 ‘2006 현대해상 연도대상’ 신인상 대상 수상 이후 2024년과 2025년 2회 연속 ‘현대명장’을 수상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청이 있으면 즉시 만나러 간다는 것이 그의 신조.
한 명장은 고객의 상황과 니즈를 깊이 이해하고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통해 장기적인 관계를 이끌어내는게 ‘현대명장’ 수상 비결이라고 했다.
강여령 명장은 "고객의 삶에 꼭 맞는 선택을 제안하기 위한 세심한 배려가 신뢰로 이어지며, 고객 미래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 할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한 꾸준함과 책임감이 고객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었으며, 고객님들과 앞으로도 항상 함께하는 하이플래너로 남고싶다"고 했다.
방미자 명장은 2024년 현대인상 금상에 이어 2025 현대해상 연도대상 현대명장을 수상했다.
방 명장은 진심 어린 서비스를 실천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덕목으로 여긴다.
계약 체결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고, 고객의 인생 전반을 함께하는 평생 파트너로서 언제나 고객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온 것이 명장이 된 비결이라고 했다.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는 보험 영업 환경 속에서도 보험의 본질적 가치인 ‘사랑’과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진심을 다하여 고객의 삶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업 최일선의 수상자분들이 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전념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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