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헬리녹스 웨어, 봄 시즌 겨냥 '이클립스 팩 윈드셀' 출시

산업 | 이재수  기자 |입력
유튜브 연애 프로그램 ‘72시간 소개팅’으로 화제를 모은 나현웅·남영서 커플‘이 이클립스 윈드 카고 팬츠’를 셋업으로 착용한 모습 (사진=코오롱 FnC)
유튜브 연애 프로그램 ‘72시간 소개팅’으로 화제를 모은 나현웅·남영서 커플‘이 이클립스 윈드 카고 팬츠’를 셋업으로 착용한 모습 (사진=코오롱 FnC)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헬리녹스 웨어(Helinox Wear)가 봄 시즌을 맞아 경량 기능성 아우터 ‘이클립스 팩 윈드쉘(Eclipse Pack Windshell)’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클립스 팩 윈드쉘’은 브랜드의 정체성을 담아 계절 구분없이 전개하는 시그니처 ‘에디션 시리즈’로 선보인다. 연속적 전개 방식과 넘버링 구조를 기반으로 소장 가치를 강화한 ‘컬렉터블 가먼츠(Collectible Garments)’를 지향한다.

이 제품은 경량성과 휴대성을 기반으로 도심과 아웃도어 모든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된 자켓이다. 이클립스 심볼을 닮은 곡선 모티브의 절개 라인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실루엣에, 발수 및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춘 2 WAY 스트레치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가볍고 압축 가능한 ‘포터블(Portable)’ 설계로 제작되어 휴대가 간편하다.

셋업으로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이클립스 윈드 카고 팬츠(Eclipse Wind Cargo Pants)’도 출시됐다. 인체공학적인 경사형 구조로 제작된 둥근 모양의 카고 포켓이 특징이며, 도레이(TORAY) 사의 20데니어 2-Way 스트레치 나일론 원단을 적용해 우수한 신축성을 갖췄다. 발수 및 UV 차단 기능도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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