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샘김밥, 링티와 건강한 식문화 확산 콜라보레이션

산업 | 김세형  기자 |입력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김밥ㆍ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은 기능성 음료 브랜드 링티와 ’가볍고 균형 잡힌 식사 경험’을 제안하는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10일부터 시작되며, 얌샘김밥 매장 방문을 통한 구매 고객 한정 2만 원 이상 결제 시 링티 레몬라이트 1L(0kcal) 1병을 증정한다.

이번 협업은 최근 외식 트렌드로 자리 잡은 ‘저칼로리ㆍ제로슈가’ 흐름을 반영해 기획했다. 외식 상황에서도 가볍고 균형 잡힌 선택이 가능하도록 소비자 경험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고려하는 최근 식문화 변화에 발맞춘 시도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얌샘김밥 오프라인 매장에서 링티의 ‘레몬라이트’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 해당 음료는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그린커피빈주정추출물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0kcal, 제로슈가, 무착색료는 물론 지방과 콜레스테롤까지 배제해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얌샘김밥은 이번 프로젝트를 단순 판촉을 넘어 본사ㆍ가맹점ㆍ소비자가 함께 혜택을 나누는 상생 모델로 설계했다. 협업 제품 비용을 본사가 전액 부담해 가맹점의 운영 부담을 낮추고, 소비자에게는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건강 지향적 메뉴와 음료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

또한 나트륨 저감 메뉴를 선보이는 등 건강한 식사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경험 확장에 힘써온 만큼, 이번 협업 역시 ‘맛있는 일상’ 속에서 건강한 식문화를 자연스럽게 제안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변화하는 식문화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와 가맹점이 함께 체감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기 위한 기획”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식문화를 제안하고, 가맹점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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