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디컬 솔루션 기업 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은 지난 6일 학술 세미나 ’Wontech Morning Insight’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Wontech Morning Insight’는 의료진과 병원 실무진을 대상으로 시술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원텍이 처음으로 기획한 조찬 형식의 학술 세미나다.
이번 강연은 리프팅 시술 설계 방법과 환자 상담 적용 방법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원텍의 모노폴라 RF 장비 ‘올리지오X(Oligio X)’의 주요 임상 자문이자 글로벌 KOL로 활동 중인 오앤의원 오승민 원장이 맡아 ‘RF와 HIFU 병행 리프팅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오 원장은 최근 리프팅 시술은 즉각적인 변화뿐 아니라 자연스러움과 유지력까지 함께 고려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어 피부 노화는 여러 층에서 복합적으로 진행되는 만큼 단일 에너지 접근보다는 RF와 HIFU를 병행한 멀티레이어 치료 전략이 효과적인 접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양한 층위에 대한 정교한 접근이 시술 효율과 환자 만족도 향상에 모두 기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세션에서 오앤의원 서은지 상담실장이 ‘리프팅 조합을 상담으로 연결하는 실무 전략’을 주제로 발표했다.
서 실장은 고객들이 눈에 보이는 변화와 유지력, 자연스러운 결과를 동시에 기대하는 만큼, 시술의 장점을 상담 과정에서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상담은 단순한 판매가 아니라 고객 상태에 맞는 결과 중심 솔루션을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또 고객 고민 파악부터 해결책 제안∙기대 효과 설명∙시술 계획 수립으로 이어지는 상담 프로세스를 소개했다.
원텍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장비 소개를 넘어 의료진과 병원 실무진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적인 내용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원텍은 의료 현장의 경험과 성공을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로서 실전형 교육 프로그램과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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