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김세형 기자| 삼성화재해상보험이 지난 4분기 시장 예상치를 큰 폭 하회하는 이익을 냈다.
삼성화재는 20일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순이익(지배주주)은 2347억3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3912억5800만원으로 54.8%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컨센서스는 영업이익 4136억원, 순이익 2828억원에 형성돼 있다. 이에 영업이익은 5.4%, 순이익은 17% 하회했다.
연간 영업이익은 2조6591억원으로 0.4% 늘었다. 순이익은 2조183억원으로 2.7%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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