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투데이=이재수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이 29일, 고메드갤러리아와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에 F&B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배치성 HDC현대산업개발 영업본부장과 차기팔 고메드갤러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를 비롯해 주거 공간과 연계할 수 있는 F&B 상품과 서비스를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의 디벨로퍼 역량과 고메드갤러리아의 F&B 큐레이션 전문성을 결합해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의 단지 경쟁력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고메드갤러리아는 한화그룹 유통·서비스 부문의 역량과 신세계푸드의 프리미엄 식음 운영 노하우를 결합한 전문 기업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는 입주민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된 서비스를 기반으로 서울원의 가치를 상승시킬 것”이라며 “회사의 독보적인 디벨로퍼의 역량을 토대로 단순한 시공을 넘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 주거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상반기 선보일 예정인 서울원 웰니스 레지던스는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는 프리미엄 주거상품으로, F&B를 비롯해 금융·의료·헬스케어 등 다양한 주거 연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HDC현대산업개발은 하나은행·서울 아산병원·노원을지대학교병원·고려대학교 등과 협약을 체결하며 각각 금융·의료·평생 교육 분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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